뉴스앤넷

“‘허리케인은 물러가라’고 예수이름으로 명령"

Pat Robertson 목사, CBN방송 특별기도회에서 기도

미국의 저명한 팻 로버트슨 목사는 다가오는 허리케인 플로렌스를 향해 더 이상 오지말고 물러가라고 예수이름으로 명령했다.버지니아 리전트(Regent) 대학을 설립하고 기독교방송인 CBN 회장을 역임...
네트워크

CBS TV, 다채로운 ‘추석특집’ 마련

CBS TV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사랑과 나눔의 현장을 전하고 한...
CBS TV, 다채로운 ‘추석특집’ 마련
예장합신 제103회 총회 개막… 총회장에 홍동출 목사
예장합신 제103회 총회 개막… 총회장에 홍동출 목사

총대 전원 대상 현장 투표 결과 부총회장엔 문수석 목사, 장임구 장로

거의 대부분 장로교단들이 지난주에 정기총회를 가진 가운데, 예장 합신총회가 18일 오후 인천송월교회에서 제103회 정기총회를 개회했다.전국 21개 노회에서 파송 받은 목사 총대 135명과 장로 총대 61명 등 총 196명의 총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제103회 정기총회 첫날 회무는 임원선거로 진행됐다.제103회 합신총회를 이끌어갈 총회장에는 제102회 목
기침 박종철 목사, 고명진 목사 누르고 총회장에

기침 박종철 목사, 고명진 목사 누르고 총회장에

새소망침례교회 박종철 목사가 기독교한국침례회 제108차 총회장에 당선됐다. 제108차 정기총회 둘째 날(18일) 저녁에 진행된 총회 의장단 선거에서다.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의장단 선거는 기호 1번 박종철 목사(새소망)와 기호 2번 고명진 목사(수원중앙) 이상 2명의 후보가 치열한 접전을 벌여, 결선투표까지 치러야 했다.두 후보의 공약발표 후 진행된
총신 재단이사들 낸 ‘임원 승인 취소 가처분’ 기각돼
서울행정법원, 17일 “임원 승인 취소 집행 정지할 필요성 못 느껴”
총신대 구성원들 “재단이사들 가처분 신청 기각해야”
진재혁 목사 “지구촌교회 사임, 케냐 선교사 떠날 것”
16일 주일설교서 밝혀… 교회 “공식적으로 확정된 것 없다”
'핫이슈! 명성교회 세습 사태' '핫 이슈! 논란 중인 한기총 24대 대표회장 선거'
서울동남노회 ‘막가파’식 행보 논란
‘선거 무효’ 판결에도 불구 김수원 목사 면직‧출교
김삼환 목사에서 아들 김하나 목사로의 명성교회 세습에 결정적 기여를 한 예장통합총회 서울동남노회가 총회재판국의 판결 무시..
교계, 명성 세습 관련 재판 결과에 ‘환영’ 일색
명성 세습에 ‘직격탄’ … “동남노회선거 무효” 판결
한기총 또 ‘소송전’… 직무집행정지 신청돼
예장개혁총연 “중대한 위법…재선거 위해 정지시켜 달라”
한기총이 대표회장 선거를 둘러싸고 또 소송에 휘말렸다. 지난 제22대 이영훈 대표회장 때부터 시작된 소송은 23대, 24대..
최성규 목사 “선거 관련, 돈 받았으면 1천배 갚겠다”
엄기호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연임 성공
가장 많이본 기사
1
예장 백석대신 신임 사무총장에 김종명 목사
2
통합 총대들, 마지막 날까지 ‘세습금지’ 의지 단호
3
뿔난 예장통합 총대들, ‘재판국원 전원 교체’ 결의
4
기감, 사욕에 물든 목회자들 탓에 ‘혼란 가중’
5
“이번 추석에도 고향교회 찾아가실 거죠?”
6
진재혁 목사 “지구촌교회 사임, 케냐 선교사 떠날 것”
7
총신 재단이사들 낸 ‘임원 승인 취소 가처분’ 기각돼
8
기성, ‘다음세대 부흥 위한 담임목사 세미나’ 성료
9
[행복칼럼] 짧은 만남 속 ‘긴 행복’이 남긴 교훈
10
기감, 10월 2일 감독선거에 18명 ‘출사표’
오피니언

[목양 칼럼] 멈춤의 시간을 기쁘게 맞으십시오

[목양 칼럼] 멈춤의 시간을 기쁘게 맞으십시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늘 믿고 삽니다.문제는 하나님의 함께 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남구 매소홀로 576번길 5-16, B동 401호(문학동, 대영빌라)  |  대표전화 : 010-2765-005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아 01198  |  등록일 : 2012년 12월 7일  |  발행인 : 이병왕  |  편집인 : 이병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왕
Copyright © 2011 뉴스앤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nn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