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넷

“‘허리케인은 물러가라’고 예수이름으로 명령"

Pat Robertson 목사, CBN방송 특별기도회에서 기도

미국의 저명한 팻 로버트슨 목사는 다가오는 허리케인 플로렌스를 향해 더 이상 오지말고 물러가라고 예수이름으로 명령했다.버지니아 리전트(Regent) 대학을 설립하고 기독교방송인 CBN 회장을 역임...
네트워크

CGNTV, 추석 특집 프로그램 ‘눈에 띠네~’

CGNTV가 추석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시청할 수 있는 따뜻하고 유익한 특집...
CGNTV, 추석 특집 프로그램 ‘눈에 띠네~’
비블리오드라마 K목사, 성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
비블리오드라마 K목사, 성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

심리상담 빙자 수차례 성폭행 혐의… “합의에 의한 관계”라며 혐의 부인

교계에서는 비블리오드라마 강사로 활동해 온, H드라마치료연구소 대표인 K목사가 성폭행 혐의(준강간ㆍ준유사강간ㆍ강제추행)로 검찰에 송치됐다. 그러나 K목사는 ‘합의에 의한 관계’였다며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K목사는 기혼인 것으로 알려졌다.<한국일보>는 19일 단독보도 ‘성폭력 트라우마 치료해준다며 성폭행한 유명 심리상담사’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
교육부, 총신 임시이사 15명 선임… 교계 인사 배제

교육부, 총신 임시이사 15명 선임… 교계 인사 배제

총신대학교가 교육부 사학분쟁조정위원회로부터 선임된 15명의 임시(관선)이사 명단을 19일 통보받았다.15명의 임시이사들은 대학 교수 8명, 변호사 3명, 회계사 1명, 회계법인 이사 1명,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사무국장 1명,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사무총장 1명으로 구성돼 있다.총신대 및 총신대가 속한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이승희)는 교단 관계자 내지는 교계 관계
총신 재단이사들 낸 ‘임원 승인 취소 가처분’ 기각돼
총신대 구성원들 “재단이사들 가처분 신청 기각해야”
기침 박종철 목사, 고명진 목사 누르고 총회장에
오전 회무에선 총회 포상과 징계 규정 강화 등 주요 규약 개정
예장합신 제103회 총회 개막… 총회장에 홍동필 목사
총대 전원 대상 현장 투표 결과 부총회장엔 문수석 목사, 장임구 장로
'핫이슈! 명성교회 세습 사태' '핫 이슈! 논란 중인 한기총 24대 대표회장 선거'
서울동남노회 ‘막가파’식 행보 논란
‘선거 무효’ 판결에도 불구 김수원 목사 면직‧출교
김삼환 목사에서 아들 김하나 목사로의 명성교회 세습에 결정적 기여를 한 예장통합총회 서울동남노회가 총회재판국의 판결 무시..
교계, 명성 세습 관련 재판 결과에 ‘환영’ 일색
명성 세습에 ‘직격탄’ … “동남노회선거 무효” 판결
한기총 또 ‘소송전’… 직무집행정지 신청돼
예장개혁총연 “중대한 위법…재선거 위해 정지시켜 달라”
한기총이 대표회장 선거를 둘러싸고 또 소송에 휘말렸다. 지난 제22대 이영훈 대표회장 때부터 시작된 소송은 23대, 24대..
최성규 목사 “선거 관련, 돈 받았으면 1천배 갚겠다”
엄기호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연임 성공
가장 많이본 기사
1
통합 총대들, 마지막 날까지 ‘세습금지’ 의지 단호
2
진재혁 목사 “지구촌교회 사임, 케냐 선교사 떠날 것”
3
기감, 사욕에 물든 목회자들 탓에 ‘혼란 가중’
4
“이번 추석에도 고향교회 찾아가실 거죠?”
5
기침 박종철 목사, 고명진 목사 누르고 총회장에
6
총신 재단이사들 낸 ‘임원 승인 취소 가처분’ 기각돼
7
기감, 10월 2일 감독선거에 18명 ‘출사표’
8
임보라 목사 이단성 논란 ‘교단 갈등’으로 비화?
9
예장합신 제103회 총회 개막… 총회장에 홍동필 목사
10
한기연, 한가위 앞두고 서울역서 ‘사랑의 밥퍼’ 행사
오피니언

[목양 칼럼] 멈춤의 시간을 기쁘게 맞으십시오

[목양 칼럼] 멈춤의 시간을 기쁘게 맞으십시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늘 믿고 삽니다.문제는 하나님의 함께 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남구 매소홀로 576번길 5-16, B동 401호(문학동, 대영빌라)  |  대표전화 : 010-2765-005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아 01198  |  등록일 : 2012년 12월 7일  |  발행인 : 이병왕  |  편집인 : 이병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왕
Copyright © 2011 뉴스앤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nn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