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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많은 12세 중학생, 9천명의 노숙자에 음식제공

자선단체 Share Hope USA 설립하여 노숙자들을 도와

시몬드 보세트는 평범한 중학생이 아니다. 그의 많은 학급동료들이 비디오게임과 스포츠에 빠져있는 동안 보세트는 노숙자를 먹이는데 헌신하고 있다.12세인 보세트는 자선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자신의 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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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환 기감 직무대행 교회협 회장 취임감사예배

윤보환 기감 감독회장직무대행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취임 감사...
윤보환 기감 직무대행 교회협 회장 취임감사예배
교회협 ‘11월의 시선’에 <막을 수 있는 죽음, 빈곤>
교회협 ‘11월의 시선’에 <막을 수 있는 죽음, 빈곤>

교회협 언론위 “빈곤 포르노그래피 지양, 제도적 허점 보완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언론위원회(위원장 임순혜)는 ‘11월의 (주목하는) 시선’으로 ‘막을 수 있는 죽음, 빈곤’을 선정했다. 선정 취지는 다음과 같다.가난을 증명해야 하는 사회서울 성북동 한 다세대주택에서 70대 노모 ㄱ씨와 40대 딸 3명이 지난 11월2일 숨진 채 발견되었다. 이들 모녀의 집 우편함에는 채무 이행 통지서 등 갚아야할 채무가
한교연 “전광훈 목사, 언행 자중하라”

한교연 “전광훈 목사, 언행 자중하라”

‘하나님 까불면 죽어’라는 신성모독성 발언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전광훈 목사에 대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한교연)이 성명을 내고 회개ㆍ근신ㆍ자중을 촉구했다. (관련 기사 보기)한교연은 성명서에서 “어떤 의도에서 이런 발언을 했든 이 발언은 목회자로서 도저히 해서는 안 되는, 금도를 넘은 것으로 회개하고 근신하고 자중하기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전광훈 목사 이번엔 “하나님 까불면 죽어” 막말
지난 10월 22일 청와대앞 집회에서 발언한 것으로 밝혀져
[칼럼] 한장총 대표회장의 전임자 흔적지우기(?)
화합과 하나의 장로교회를 위해서는 화합의 리더십 절실
'핫이슈! 명성교회 세습 사태' 핫 이슈! 천기총vs신천지
명성교회 및 동남노회 임시임원진 '판결 불복'
각각 ‘판결 따를 수 없다’ 입장문 및 성명서 발표
예상된 반응이다. ‘명성교회 세습은 무효’라는 예장통합 총회재판국의 판결에 대한 명성교회 및 총회수습전권위원회에 의해
통합 총회재판국 “명성교회 부자세습 무효”
“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조성 입증 녹음 파일 있다”
천기총 “22일 토론회 신천지 대표 꼭 나와라”
신천지 측 “천기총이 토론회 피하고 있다” 주장하며 시위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회장 임종원 목사, 천기총)은 지난 4일 천안시 서북구 신천지천안교회 앞에서 ‘이단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천기총 "이만희 교주가 공개토론 나와라!"
천기총, 신천지에 “공개토론?그래, 함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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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칼럼] 어떻게 평화를 이룰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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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독일, 내일은 한국’베를린장벽이 무너질 때 벽면에 적혔던 글귀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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