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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교회 폐쇄와 성경압수로 기독교 말살 획책

크리스천들이 공산당과 시진핑에게 충성하도록 하는 전략

중국은 자국내에서 기독교의 영향력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한 새로운 박해를 가하고 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AP 통신의 심층보도에 따르면 중국당국은 교회를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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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MA, 인도네시아 지진피해 긴급 모금 나서

한국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 조용중 선교사, KWMA)가 대형 지진으로 큰 피...
KWMA, 인도네시아 지진피해 긴급 모금 나서
예장통합, 9월 제103회 총회서 명예 회복할까
예장통합, 9월 제103회 총회서 명예 회복할까

기독교법률가회 “명백한 무효, 총회서 바로 잡아줘야” 성명

최근 명성교회가 속한 예장통합 총회재판국의 세습 유효 판결 이후 명성교회의 세습은 교계는 물론 일반 언론들로부터도 연일 비난을 받고 있다.JTBC 뉴스가 13일 ‘앵커브리핑’에서 예장통합 재판국의 명성교회 세습 유효 판결 이후인 김하나 목사의 12일 주일 설교를 언급하며 “사람들은 개신교의 하나님과 그(김하나 목사)의 하나님이 같은 종교의 하나님일까 끊임없
명성 세습재판 후폭풍… 재판국원 6인 ‘커밍아웃’
통합 재판국 “양심ㆍ법ㆍ원칙에 따라 ‘세습은 유효’”
한기총 대표회장 “정관 필요 없다” 발언으로 구설수

한기총 대표회장 “정관 필요 없다” 발언으로 구설수

한기총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가 사단법인인 한기총의 정관을 부정하는 발언을 해 구설수에 올랐다. 탄핵감이라는 것이다.지난 9일 한기총 제29-4차 임원회가 열렸다. 회의에 참석한 공동회장 A목사에 의하면 이날 회의를 주재한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는 신의 뜻대로 회의가 진행되지 않자 큰소리를 치면서 “정관이 무슨 필요가 있느냐! 한기총이 언제 정관대로 운영했느냐
한국교회 망신은 예장통합 총회재판국이?
일반 언론들 심층 보도… KBS 사사건건, CBS 김현정의 뉴스쇼 등
선거법 위반 전광훈 목사 2심서 “집행유예”로 감형
1차 징역 ‘10개월’서 2차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선고 받아
'핫이슈! 명성교회 세습 사태' '핫 이슈! 논란 중인 한기총 24대 대표회장 선거'
서울동남노회 ‘막가파’식 행보 논란
‘선거 무효’ 판결에도 불구 김수원 목사 면직‧출교
김삼환 목사에서 아들 김하나 목사로의 명성교회 세습에 결정적 기여를 한 예장통합총회 서울동남노회가 총회재판국의 판결 무시..
교계, 명성 세습 관련 재판 결과에 ‘환영’ 일색
명성 세습에 ‘직격탄’ … “동남노회선거 무효” 판결
한기총 또 ‘소송전’… 직무집행정지 신청돼
예장개혁총연 “중대한 위법…재선거 위해 정지시켜 달라”
한기총이 대표회장 선거를 둘러싸고 또 소송에 휘말렸다. 지난 제22대 이영훈 대표회장 때부터 시작된 소송은 23대, 24대..
최성규 목사 “선거 관련, 돈 받았으면 1천배 갚겠다”
엄기호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연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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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칼럼] 새로운 ‘영적 눈’ 뜨게한 딸의 말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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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에게 딸과 아들은 ‘영원한 행복코드’입니다. 아빠를 닮은 DNA가 느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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