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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크리스천, ‘사탄’위한 케익제조 거절로 소송당해

12월 대법원에서 판결예정

미국 콜로라도 주에 거주하는 한 크리스천 베어커(baker)는 ‘루시퍼’ 생일케이크를 만들어 달라는 고객의 요청을 거부한 후 고객으로부터 소송을 당했다.이 고객은 자신의 요청이 거절당하자 곧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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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차기 총무에 이홍정 목사 사실상 확정

예장통합 총회 사무총장을 역임한 이홍정 목사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NCCK 차기 총무에 이홍정 목사 사실상 확정
한기연, 정관 합의도 안됐는데 임원 선출이 웬 말?
한기연, 정관 합의도 안됐는데 임원 선출이 웬 말?

한교연의 ‘11월 17일까지 정관 합의 안 되면 통합 파기’ 선언 무시

한기연의 한 축인 교단장회의(한교총)의 무례인가, 공동대표회장으로 선임된 이성희ㆍ김선규ㆍ전명구 목사 3인의 무례인가.한기연의 또 다른 한 축인 한교연이 전날(19일) ‘지난 8월의 창립총회는 합의되지 않은 정관을 임시로 받은 바 11월 17일까지 정관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통합을 파기한다’고 결의하고 이를 한기연 공동대표회장에게 공문으로 보냈음에도, 3인
12월 예정 한기연 ‘제1회 총회’ 과연 열릴까
한교연 “11월 17일까지는 한기총과 통합 논의 않는다”
순조로워 보이던 연합단체 통합 흐름에 ‘이상 기류’
[소담쓰담]

[소담쓰담]"나는... ... 목...사...다..."

10월은 독서의 계절일 뿐만 아니라 노회의 계절입니다. 국내 기독교 각 교단에서는 지금 가을노회가 한창 열리고 있습니다.봄노회의 하이라이트가 총대선출에 있다면, 가을노회의 꽃은 목사안수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지난주간 하남에서 열렸던 한 노회에 참석했습니다. 목사안수 및 강도사 인허식에 참여하기 위해서였습니다.그런데 불행히도 노회 내부에 분쟁이 진행 중이었
‘3.1운동과 기독교관련 자료집’ 드디어 출간
인물편3권, 문화유산편1권, 역사적 학문적 의의 커
'핫 이슈! 한국교회와 이단' '핫 이슈! 한국교회 연합단체 어떻게'
임보라 목사, 합신은 “이단” 합동은 “이단성”
각 교단들, 21일 회무에서 이단대책위원회 보고 처리
주요 장로교회 정기총회 4일차 및 3일차에 접어든 21일 회무에서는 교계의 관심을 모은 임보라 목사(섬돌향린교회)에 대한 이단성..
임보라 목사 측. 8개 교단에 ‘신중한 판단’ 권고
‘퀴어신학’에 대한 한국교회 입장 정리 계기되나
교단장회의 한국교회 대표기구 행보에 ‘눈총’
한국교회 대표해 미 의회, 한국 정당 방문 결의
한국교회 공식기구도 아닌, 각 교단장들의 사적 모임에 불과한 한국교회교단장회의(이하 교단장회의)가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공식..
기하성여의도, 다시 한기총 리더십 차지하다
“NCCK 지도력 상실 ‘2중 멤버십’ 교단 책임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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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대표부흥사 130명ㆍ선교사 30명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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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고신대 ‘도전받는 종교개혁’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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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 칼럼]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으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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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의 크기는 얼마나 되시나요?사실 평생 마음의 집이 작아서 고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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