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넷
뉴스교계
예장 백석대신 제43회 총회… 교단 명칭은 “그대로”총회장에 양일호 목사, 부총회장에 황규식 목사 추대
이병왕 기자  |  wanglee@newsn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20  07:35: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19일 수원명성교회에서의 예장 백석대신 제43회 총회 모습

예장 백석대신(총회장 유만석 목사)는 19일 오후 1시 수원명성교회에서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행복’이란 주제로 제43회 총회를 개최했다.

예장 백석대신 총회는 예장 백석에 합류했던 예장대신 이탈 측 목사들이 지난해 백석 측 일부 목회자와 다시금 떨어져 나와 만든 총회다.

코로나 방역 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494명 총대 중 총회 장소 좌석 수인 3천 석의 10%에 해당하는 292명의 총대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 총대들은 교단 명칭을 현재의 ‘백석대신’을 그대로 사용키로 했다.

또한 총대들은 신임 총회장에 전 회기 부총회장 양일호 목사(대전영광교회)를, 부총회장에 단독 입후보한 황규식 목사(수지산성교회)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양일호 신임 총회장은 “통합과 분열, 또 새로운 출발에 아픔과 상처를 서로 치유하며 화합하고 연합하여 교단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라며 “총회의 행정과 기능을 축소하고 노회와 상비부서의 활동 및 기능을 최대한 존중해 협력 지원하겠다”고 인사말 했다.

이병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남구 매소홀로 576번길 5-16, B동 401호(문학동, 대영빌라)  |  대표전화 : 010-2765-005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아 01198  |  등록일 : 2012년 12월 7일  |  발행인 : 이병왕  |  편집인 : 이병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왕
Copyright © 2011 뉴스앤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nn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