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넷
뉴스교계
기감 본부 임직원들, 서울역 전도로 새해 첫 업무윤보한 직무대행 “전도가 우리의 생명이고 살 길”
뉴스앤넷  |  webmaster@newsn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07  03:52: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전도에 앞서 화이팅을 외치는 기감 본부 임직원들

2019년에 이어 전도로 한 해를 시작하는 전통을 세워나가고 있는 감리회 본부 임직원들이 2020년 올해도 새 해 시무일인 2일 오전 9시 서울역에서 모여 한 시간동안 전도대회를 가지며 업무를 시작했다.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을 포함하여 약 80여명의 임직원들과 부광교회 전도팀은 추운 날씨 임에도 서울역 주변에 흩어져 감리교회가 회복되고 부흥하는 염원을 담아 전도에 임했다.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은 새 해 첫 업무를 전도로 시작하는 임직원들에게 “전도가 우리의 생명이고 살 길”이라는 말씀을 전하면서 “이는 감리교회의 부흥을 위한 뜻깊은 일”이라고 격려했다.

이 날 전도대회에는 본부 임직원 외에도 유재성 남선교회 전국연합회장, 김진열 장로(전 교회학교연합회장) 등 여러 장로회 회원들이 함께 했다.

부광교회(김상현 목사) 100만 복음전도자 세우기 운동 본부는 전도팀 파견뿐만 아니라 핫 팩 1만개를 전도물품으로 후원해 보다 효과적인 전도가 되게 했다.

전도를 마친 임직원들은 본부로 돌아와 시무예배를 드렸다.

뉴스앤넷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남구 매소홀로 576번길 5-16, B동 401호(문학동, 대영빌라)  |  대표전화 : 010-2765-005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아 01198  |  등록일 : 2012년 12월 7일  |  발행인 : 이병왕  |  편집인 : 이병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왕
Copyright © 2011 뉴스앤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nn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