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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나라살리기운동본부, 신년하례 및 구국성회28일 기독교연합회관서… 나라와 민족 위해 두 손 모아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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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29  02: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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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열린 신년하레회 및 구국기도성회 모습

지저스나라살리기운동본부(대표총재 신현옥 목사, 대표회장 주녹자 목사)는 28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야훼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암 5:4)란 말씀을을 주제로 ‘2019년 신년하례 및 범국민구국성회’를 개최했다.

모임에 참석한 이들은 “하나님 아버지 국가적 재난과 민족적인 재앙을 막아 주소서. 지키자 한국 땅 독도, 한국 땅 대마도 다시 찾자. 한국 땅 독도~ 열방에 선포하라 광고하라 기를 세우라”를 외치며 나라와 민족, 위정자들을 위해 기도했다.

특히 종교, 정치, 경제, 군사, 교육, 사회, 언론, 농어촌 등 어디하나 성한 곳이 없는 대한민국의 진정한 회개와 각성을 촉구하고, 복음으로 남북 자유민주주의의 평화통일이 되어 열방에 제사장 국가로 삼아달라고 간청했다.


이날 행사는 온세상김포교회의 경배와 찬양단의 식전행사로 문을 열고, 지저스나라살리기운동본부 대표회장 주녹자 목사를 비롯해 영상위원장 홍순면 목사와 공동회장 김경묵 목사, 홍보위원장 정중환 목사, 상임회장 김남익 목사가 △한국교회 영육 갱신 △대통령과 백만 공직자 공의와 정의의 회복 △남북 자유민주주의평화 통일 △국가안위와 경제회복 등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1부 행사는 사무총장 홍기동 목사의 사회로 지저스119독도지킴이 총재 박경진 장로의 대표기도와 한국교회회개운동 김은진 목사의 성경봉독, 알파오메가여성코랄 지위자 여홍은 교수와 시온세계선교교회 찬양단의 특송, 시온세계선교교회 당회장 신현옥 목사의 ‘니느웨 백성의 기도’란 제목의 설교 순서로 진행됐다.

대표총재 신현옥 목사는 “부족한 종에게 지저스나라살리기운동본부 대표총재로 귀한 직분을 맡겨주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린다”면서 “이 나라 이 민족과 한국교회를 위해 땀과 눈물로 섬기셨던 선진들의 수고와 이루신 업적에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오늘도 이 나라와 한국교회의 부흥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모든 믿음의 애국동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신 대표총재는 또 “우리는 순교와 순교자의 피로 썩어 가는 곳에 소금과 어두워진 곳에 빛으로 사명을 잘 감당해 하나님의 선민이 되어 이 나라와 한국교회에 다시금 성령의 새바람으로 새롭게 시작되어야 한다”며 “우리 모두 한마음 한뜻을 모아 기도하고 믿음으로 행한다면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반드시 성령의 새 바람이 새롭게 불어날 줄 믿는다. 이 나라와 한국교회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데 최선을 다해 사역을 감당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완우 장로가 헌금기도하고, 샬롬트리오 박정순 목사의 헌금송, 글로리아 무용단의 워십, 신현옥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범국민국민성회는 상임대표 윤재봉 목사의 사회로 국민의례,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묵념 등을 실시하고, 대표회장 주녹자 목사가 환영사를 전한 뒤 총재 고종욱 장로가 인사말씀을 전했다.

주녹자 대표회장은 “빛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다짐의 자리에 애국 애족하는 내외 귀빈들을 모시고 신년하례와 구국 성회를 드리게 됨을 하나님께 영광 드린다”면서, “이제 다시 개인의 정욕과 탐욕, 이기와 독선을 버리고, 대한민국을 지키고 일으켜 세우는 주역들이 되어주길 소망하며 구국 성회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제 지도자와 백성이 선진들의 호소에 귀를 기울여 원망과 시비 갈등 조작 술수와 궤계를 버리고 대한민국을 새롭게 만들어 가기를 원하는 것이 구국성회의 취지”라고 설명했다.

고종욱 장로는 “기도하는 민족이 잘못된 역사가 없으며,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스스로 겸비한 지도자와 백성의 기도를 여호와께서는 언제나 응답해 주셨다”면서, “오늘의 기도와 찬양과 간구가 미스바 대성회로 주님 보좌를 영화롭게 하오며, 자유 민주주의가 지켜지고 시장경제가 활성화될 것을 믿는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대표총재 추대 후 임원 임명, 공로패 수여 등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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