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넷
네트워크후원교회
삼성제일교회, ‘어린이ㆍ청소년 동북아비전트립’ 성료
임영한  |  news@newsn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28  01:24: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삼성제일교회(담임 윤성원 목사)는 지난 14-19일 러시아 연해주에서 ‘2019 동북아비전트립’을 실시했다.

‘3.1운동 100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으로 진행된 비전트립에는 삼성제일리더스쿨 어린이와 삼성제일교회 중고등부 청소년 27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비전트립 기간 중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 크라스키노, 우수리스크 일대의 발해유적과 독립운동의 흔적을 돌아보았다.

특히 안중근 거사의 길, 헤이그밀사의 길, 고려인 이주의 길을 돌아보며. 우리 민족의 헌신한 발자취를 되새기며 역사의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을 보냈다.

비전트립팀은 현지 우골나야교회를 방문하여 예배를 드렸으며, 버스와 숙소에서는 최정학 기독교독서문화연구원 원장으로부터 △러시아ㆍ연해주 한인이주의 역사 △연해주 독립운동 등 특강을 들으며, 민족과 세상을 품는 그리스도인의 비전을 심었다.

마지막 날에는 이상설 유허비, 안중근 기념비, 최재형 생가와 고려인 문화회관 등을 방문해 독립운동의 비장함과 디아스포라 한국인의 애환을 가슴에 품었다.

특히 연해주 일대 독립운동의 대부였던 최재형 생가를 방문한 학생들은 연해주에서의 생생한 독립운동 상황을 들으며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희생한 독립운동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참여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우리 민족의 역사를 돌아보며 “우리민족이 세계를 향해 더 뻗어나갈 수 있도록 민족복음화와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다짐하기도 했다.


임영한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본 기사
1
한기총, ‘CBS 반기독교언론’ 규정 등 좌충우돌
2
전광훈 목사 vs 최삼경 목사 … 진실게임 돌입
3
한국교회, 세상 법정으로부터 농락당하다
4
총신대학교 신임 총장에 이재서 교수
5
교회협 “세월호 5주기, 이젠 진실 밝혀야 할 때”
6
안양대 이사장, 교수ㆍ학생 대표에 3억 손해배상 소송
7
한기총, 지역연합회 조직 통해 정치세력화 나선다
8
18일, ‘세월호 참사 5주기 기억예배’
9
기독교천사운동연합, 보광어성초와 MOU
10
예장 성서총회, ‘예수부활 특별대성회 4.17’ 개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남구 매소홀로 576번길 5-16, B동 401호(문학동, 대영빌라)  |  대표전화 : 010-2765-005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아 01198  |  등록일 : 2012년 12월 7일  |  발행인 : 이병왕  |  편집인 : 이병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왕
Copyright © 2011 뉴스앤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nn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