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넷
네트워크후원교회
CGNTV, <예수님의 온기 36.5°> 신규 편성
임영한  |  news@newsn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1  00:56: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CGNTV는 평범한 이웃의 삶을 통해 예수님의 모습을 찾는 휴먼다큐멘터리 <예수님의 온기 36.5°>를 제작해 방송한다.

노량진 고시촌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는 고시생부터 홍대에서 공연하는 청춘, 남대문에서 손님을 맞는 상인 등 우리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이웃의 삶을 담았다.

대부분의 기독 콘텐츠는 목회자의 말씀선포 또는 명사들의 간증이 주를 이룬다. 이런 현실에서 평범한 우리의 이웃을 담는 <예수님의 온기 36.5°>의 시도는 주목할 만하다.

제작진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나누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배우 장광, 성병숙, 명세빈, 심지호가 내레이션에 참여해 시청자들에게 더욱 따뜻하고 편안한 목소리로 다가간다.

여기에 프로그램 중간에 삽입된 찬양들과 잔잔한 풍경이 더해져 바쁜 삶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힐링 콘텐츠가 될 것으로 보인다.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특별한 은혜를 나누는 <예수님의 온기 36.5°>가 시청자들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예수님의 온기 36.5°> 방송 정보/ 본방송 :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 30분, 재방송 :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10분


임영한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본 기사
1
예장중앙총회, 직영신학 및 총회회관 건립 나선다
2
카이캄 제39회 목사고시 청원서 접수 시작돼
3
16일, ‘목회 세습과 바른 승계’ 포럼
4
고법 “성락교회 성도들 구리예배당서 예배방해 받아”
5
연합기관 단체장들 모여 논의하면 통합할 수 있을까?
6
교회협(NCCK), 교단장 회장 전통 완전히 깨졌다
7
21일, ‘가짜뉴스와 기독교’ 공동포럼
8
이해찬 더불어민주당대표, 한기총 내방
9
‘한교총, 한기연’이라 쓰고 ‘양치기 소년’이라 읽는다
10
30일, ‘한국 보수주의 몰락원인, 재건의 길’ 학술대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남구 매소홀로 576번길 5-16, B동 401호(문학동, 대영빌라)  |  대표전화 : 010-2765-005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아 01198  |  등록일 : 2012년 12월 7일  |  발행인 : 이병왕  |  편집인 : 이병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왕
Copyright © 2011 뉴스앤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nn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