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넷
뉴스교계
감리교 감독회장 선거, 2차 고비도 넘겨법원 ‘기각ㆍ각하’ 결정으로 전용재, 김충식 후보도 피선거권 확보
이병왕 기자  |  wanglee@newsn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7.06  09:46: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기독교대한감리회 내부법으로는 피선거권을 확보했으나 사회법에 제소돼 여전히 불안안 후보 지위에 놓였던 전용재, 김충식 후보가 사회법으로부터도 감독회장 자리를 다툴 수 있는 여건을 확보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51부가 5일 오후 전용재 김충식 후보의 감독회장후보자등록효력정지가처분(2013카합1374. 신청인 권상덕)에 대해서는 ‘기각’을, 김충식 후보의 감독회장후보효력정지가처분(2013카합1086. 신청인 이필성)에 대해서는 ‘각하’를 결정한 때문이다.

이로써 오는 9일 예정인 감독회장 선거에는 등록된 4명의 후보 모두가 선거권자들로부터 선택을 받게 됐다.

한편, 본지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기호2번 강문호 목사는 사실상 선거운동을 중단했다.

[관련기사]

이병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남구 매소홀로 576번길 5-16, B동 401호(문학동, 대영빌라)  |  대표전화 : 010-2765-005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아 01198  |  등록일 : 2012년 12월 7일  |  발행인 : 이병왕  |  편집인 : 이병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왕
Copyright © 2011 뉴스앤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nn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