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넷
네트워크후원교회
(사)해돋는마을 ‘사랑의 밥사랑과 선물키트 전달식’
임영한  |  news@newsn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2.24  00:20: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쪽방촌과 독거노인을 비롯한 소외되고 어려운 지역 어르신을 섬기는 ()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목사, 신생명나무교회)가 성탄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과 따듯한 사랑을 나눴다.

()해돋는마을은 23일 노인대학 강당에서 엘드림노인대학(학장 최에스더 신한대교수) 주최로 코로나19로 더욱 힘들고 어려운 쪽방촌과 독거어르신 초청 크리스마스 따뜻한 사랑의 밥사랑과 선물키트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깜짝 산타가 된 이필례 의원(전기 마포구의회 의장)은 어르신들께 대체식과 선물을 전달한 후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 힘들고 어려운 어르신들께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고 더욱 건강하게 사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장헌일 이사장은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분이 가난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인데 성탄절을 맞아 예수님의 사랑으로 따뜻한 대체식과 선물을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하며 사랑과 섬김으로 협력해주신 후원자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에스더 학장은 소외되고 외로운 어르신들께 영육의 쉼터가 돼 밥사랑 밥퍼사역을 대체식으로 잘 감당해 한분도 결식하지 않도록 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사랑재단(이사장 김승학),세무법인 프라임(대표 정영래),중앙신협(이사장 박종태),디딤돌사랑방(대표 엄균영)과 개인후원이 함께 사랑의 마음을 모아 이루어졌다.

이번 전달식은 구훈장로, 최세연 사무국장 최세진 영양사 등이 자원봉사자로 나서서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한편 ()해돋는 마을은 22일 저녁에는 신생명나무교회,신생교회,서울역다움교회,신광교회,판다하나봉사단,영예방선,세계봉사연맹과 연합으로 서울역 노숙형제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담은 선물을 했다.

 

임영한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남구 매소홀로 576번길 5-16, B동 401호(문학동, 대영빌라)  |  대표전화 : 010-2765-005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아 01198  |  등록일 : 2012년 12월 7일  |  발행인 : 이병왕  |  편집인 : 이병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왕
Copyright © 2011 뉴스앤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nn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