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넷
뉴스교계
국가조찬기도회, ‘코로나19 여파’ 9월 28일로 연기2일 오전 임시이사회서 결정.. 당초 3월 25일 예정
임영한  |  news@newsn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03  03:10: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2일 열린 (사)국가조찬기도회 임시이사회 모습 (사진: 국가조찬기도회 제공)

전국으로 확산 중인 ‘코로나 19’의 여파로 3월 25일 예정이던 국가조찬기도회가 6개월 후인 9월 28일로 연기됐다.

(사)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회장 두상달 장로)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임시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임시이사회는 또 국가조찬기도회 임원들이 자율적으로 성금을 모금해 코로나19 방역과 치료 현장을 방문해 기탁키로 했다.

회의에 앞서 국가조찬기도회장 두상달 장로가 코로나19의 소멸과 확진 환자들의 신속한 치료, 지원 인력들의 안전을 간구하는 ‘대한민국을 위한 공동기도문’을 작성해 낭독했다.

두상달 장로는 기도문에서 “지금 온 세계가 코로나19로 어려움과 고통 중에 있다”며 “이 나라에 드리운 어두운 구름을 걷어 달라”고 기도했다.

임영한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본 기사
1
법원 “목사의 은퇴비는 ‘사례비’, 세금 부과 안 돼”
2
교계. 전광훈 목사 ‘불구속 재판’ 탄원 나서
3
“디지털성착취 근절, 사회ㆍ개인 윤리의식 제고 돼야”
4
CGNTV, 작은교회 온라인 예배 장비 및 컨설팅 제공
5
뉴욕시장, 코로나19 유행 중 예배 교회 ‘영구폐쇄’ 경고
6
“‘구상권 청구’ 발의, 감염병 예방 빙자 종교탄압 행위”
7
기독자유통일당 “반기독 정서 이용 정치적 꼼수 NO!”
8
교갱협, 30개 미래자립교회 임대료 100만원씩 지원
9
NYT “극 보수 기독교가 코로나19 대응에 걸림돌”
10
열흘 남은 부활절연합예배 성도들은 ‘영상’으로 참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남구 매소홀로 576번길 5-16, B동 401호(문학동, 대영빌라)  |  대표전화 : 010-2765-005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아 01198  |  등록일 : 2012년 12월 7일  |  발행인 : 이병왕  |  편집인 : 이병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왕
Copyright © 2011 뉴스앤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nn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