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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문막에 ‘선교사 쉴터’ 오픈
임영한  |  news@newsn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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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07  03: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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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한국인선교사>(대표 조성수 선교사, 발행인 성기호 목사)는 지난 20여 년간 인천 구월동에서 '활동하는 선교사 쉴터'를 운영했다. 그런데 이곳이 최근 재개발 구역으로 확정되어 2019년 6월에 문을 닫게 됐다.

이에 <월간 한국인선교사>는 강원도 문막에 은퇴 선교사와 안식년 선교사들을 위한 쉴터를 새롭게 마련, 오픈했다. 쉴터 주소는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취병리 679-1. 서울고속버스 터미널에서 문막 터미널까지 1시간 20분 정도 소요된다.

대표 조성수 선교사는 “교통이 평리함은 물론 사계절의 매력으로 다가오는 숲의 경치는 문막 쉴터의 최대 장점이며, 공기와 햇살이 맑고 쉴터 주변은 자연의 소리로 가득하다”며 “이곳에 선교사들을 위한 방이 4개가 준비돼 있다”고 밝혔다.

이어 “초교파 단체로 운영되는 쉴터는 은퇴 후 거처로 어려움을 겪거나 안식년 기간 동안 장기간 숙소를 필요로 하는 선교사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주변에 쉴터가 필요한 선교사님들께 알려주고 전달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담당 박정례 간사, 070-8884-6636)와 이메일(cormi@cormi.net)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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