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넷
네트워크후원교회
지구촌선교회, 나이드바르교회 제2게르성전 봉헌
임영한  |  news@newsn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4  05:01: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예수님의 세계화, 예수님의 세계선교의 명령을 실천하기 위해 만들어진 지구촌선교회(이사장 이재희 목사, 분당횃불교회 담임목사)가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김동근 장로, 이하 몽기총)이 벌이고 있는 ‘몽골복음화 비전 2010운동’의 하나인 게르성전과 몽골표 성물보급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 선교회는 지난 11일 몽골 울란바트르시 바양주르흐구 가쪼르트마을에 지구촌선교회 톨고르 촐로교회 제1게르성전을 세운데 이어, 지난 12일 울란바트르시 성긴해르항구 바양허쇼마을에 나이드바르교회 제2게르성전을 세웠다.

몽기총 법인이사 김동근 장로는 “지구촌선교회를 비롯하여 광명 오병이어교회, 한국교회연합,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등 한국교회가 ‘몽골복음화 2010’에 적극 참여, 몽골 구석구석에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지고 있다”면서, “이렇게 주님을 향한 발걸음으로 인해 몽골 복음화율이 높아지고 있다”고 몽골게르성전 건축에 참여하는 한국교회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바양허쇼 나이드바르교회는 젊은 목사 부부가 교회를 개척, 주민들과 함께하는 마을신앙공동체를 만들어 왔다.

특히 이 젊은 목사는 마을 주변의 건물을 임대해 전전긍긍하다가 교인이 교회부지를 내놓고, 몽기총의 주선과 지구촌선교회의 후원으로 게르성전을 하나님께 봉헌하게 됐다.

무엇보다 이 교회는 몽골 교인이 교회부지를 하나님께 드렸다는데 매우 큰 의미를 갖는다. 몽기총의 몽골선교 결실이 이렇게 나타나고 있다.

지구촌선교회 이재희 목사는 ‘성전 건축의 소망을 품은 자’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집이 세워지는 것처럼 기쁜 일은 없다. 하나님이 제일 기뻐하실 것”이라면서 “이 게르성전을 통해 많은 영혼이 구원 받기를 소망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몽골복음화 2010의 중심에 있는 몽기총 법인회장 김동근 장로는 바양허쇼 나이드바르교회 게르성전에 필요한 강단을 비롯해 강대상, 의자, 앰프, 마이크를 전달했다. 예배 후 지구촌선교회는 준비해간 선물을 마을주민들에게 직접 전달하고, 마을주민들과 함께하는 밥상공동체에 참여했다.

   
 
임영한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본 기사
1
한기총 전 대표회장ㆍ사무총장, ‘횡령혐의’ 책임 공방
2
한교연, 권태진 목사 대표회장 연임 추대
3
기감, 전명구 감독회장 복귀… 모든 송사 종료
4
미래목회포럼, '올드보이'들 귀환으로 새 전환점
5
인정 많은 12세 중학생, 9천명의 노숙자에 음식제공
6
‘제2차 교갱협 에스라 기도회’ 성료
7
기감, 애들 장난도 아니고… '소취하' 철회로 없었던 일’
8
5일, 새로운 목회 디자인 ‘미니스트리 리뉴얼’ 세미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남구 매소홀로 576번길 5-16, B동 401호(문학동, 대영빌라)  |  대표전화 : 010-2765-005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아 01198  |  등록일 : 2012년 12월 7일  |  발행인 : 이병왕  |  편집인 : 이병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왕
Copyright © 2011 뉴스앤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nn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