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넷
오피니언칼럼
[목양 칼럼] 지금 우리의 삶이 책이 됩니다이재학 목사 '목양 칼럼' (117)
이재학 목사  |  오산 하늘땅교회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2  07:29: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무더운 여름도 이제 끝나고 있습니다.

벌써 입추가 시작되고 말복입니다.

한낮에 뜨거운 태양도, 아침저녁이면 선선해지기 시작합니다.

늘 우리 삶의 거울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기억하며, 당신의 삶을 다시 써가길 기도합니다.

한 주 우리는 인생이라는 책을 쓰다가 모입니다.

어떤 이는 슬픔으로, 어떤 이는 기적으로, 어떤 이는 행복으로, 어떤 이는 절망으로 시작합니다.

그러나 어떤 이는 어둠과 고난으로 시작하여 예수님을 만나 인생이 변화됨으로 인하여 행복과 축복으로 마치는 인생의 책을 남깁니다.

지금 여러분은 어떤 인생의 책을 써가고 계십니까?

부디 후회되지 않는 인생을 사십시오. 누군가 대신 살아주지 않습니다. 누군가를 원망하며 살아가도 결국 내 인생을 책임지고 후회하는 것은 나일뿐입니다.

황금 같은 시간, 기적 속에 오늘을 산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누군가는 살고 싶어 눈을 감지 못하는 시간이며, 누군가는 꿈을 이루기 위해 시간을 붙잡아 놓고 싶어 하는 오늘입니다.

이제 가을입니다. 다시 주님 앞에 나오십시오.

우리의 연약함이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능력으로 바뀝니다. 약함 때문에 인생을 빼앗기지 말고 다시 주님 앞에 무릎 꿇고 인생이라는 책을 써 보십시오.

내일은 하나님이 주셔야 누리는 시간이기에, 우리의 시간이 아닙니다. 오늘 써 놓은 인생 이야기가 내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2019년 가을, 어떻게 얻은 인생인데, 다시 시작하십시오.

신앙을 통해 인생을 다시 사는 이들의 간증을 듣습니다. 주중에 새롭게 나오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여러분도 동참하십시오.

당신의 삶은 혼자 걸어갈 수 없습니다. 공동체 안에서 주의 말씀으로 다시 인생이라는 책을 써보십시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본 기사
1
사기 혐의 한기총 전 총무 ‘징역 8개월’ 실형
2
대한신학대 “평강제일교회에 매각설 사실 아니다”
3
[행복칼럼] 말을 참아 ‘소금 맛’을 낸 행복
4
이천 시온성교회 성도들, 기소위원 교회 앞 집회
5
예성 부흥사회 여름산상부흥성회 성료
6
전태식 목사 허위 사실 보도 기자 ‘벌금형’ 최종 확정
7
트럼프, 중국 상품 중 성경은 관세 면제키로 결정
8
김노아 목사 한기총 가입 당시 ‘3억원 넘게’ 냈다
9
“욥기서, 하나님의 ‘에차’를 설교하라”
10
기감 감독회장 직무대행에 윤보환 목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남구 매소홀로 576번길 5-16, B동 401호(문학동, 대영빌라)  |  대표전화 : 010-2765-005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아 01198  |  등록일 : 2012년 12월 7일  |  발행인 : 이병왕  |  편집인 : 이병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왕
Copyright © 2011 뉴스앤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nn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