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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 필레 직원, 창밖으로 몸 던져 질식 아이 목숨 구해드라이브 스루(Drive-Thru) 창문에서 근무하던 중 아이 목숨 구해
장길남 기자  |  giljang79@newsn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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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1  19: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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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구하기위해 창밖으로 몸을 던지는 칙필레 직원 시몬스

미국의 기독교 식당체인으로 고객들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한 칙필레(Chick-fil-A)는 직원이 드라이브 스루(Drive-Thru) 창밖으로 몸을 던져 자동차내에서 질식위기에 있던 어린아이의 목숨을 구해 칙 필레의 명성을 한 단계 더 높이 끌어 올렸다.

로간 시몬스(19)는 조지아주 플라워리 브랜치의 칙필레 식당의 드라이브 스루(승차구매점) 창문에서 일하고 있었다. 어느날 자동차 뒷자석 시트의 벨트에 목이 감겨 질식위기에 놓인 이를 발견하고 창밖으로 몸을 던져 아이를 구했다고 현지 WSB-TV2가 보도했다.

그는 “그것은 가장 빠른 결정이었으며 시의 적절했다”고 말했다. 시몬스는 주머니에서 칼을 꺼내 벨트를 잘라 느슨하게 했다. 그는 이어 “아직도 내 자신이 아직 질식한 것처럼 느낀다”면서 “아이가 붉게 변하고 얼굴에 핏빛을 잃어가고 있었다”고 이 소년의 어머니는 나중에 시몬스에게 전화하여 그의 영웅적 행위에 대해 감사했다.

시몬스의 어머니 테리 시몬스는  그의 외아들이 무심코 이일을 말했다면서 “시몬스는 집에 몇 시간 머물으면서 무심결에 ‘내가 오늘 아이의 생명을 구했다’고 말하더라고 언급했다.

칙 필레는 매출에서는 미국에서 세 번째로 큰 식당이지만 고객에 대한 서비스, 음식의 질등의 다른 요소를 평가해 볼 때 소비자들 사이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달 발표된 연례 여론조사에서 칙 필레는 미국 소비자 만족지수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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