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넷
네트워크후원교회
한동대 설립 김영길 초대 총장 소천
임영한  |  news@newsn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2  08:32: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동대 설립자로 초대 총장을 역임한 김영길 장로(사진)가 6월 30일 오전 3시 소천했다. 향년 81세.

고인은 지난 5월부터 숙환으로 서울 아산의료원과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1939년 10월 3일 경북 안동에서 태어난 김영길 전 총장은 서울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유학길에 올라 미주리 주립대학교에서 금속공학 석사, 렌셀러폴리테크닉 대학교에서 재료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KAIST 재료공학과 교수(1978-1995)를 거쳐 한동대로 자리를 옮긴 고인은 ‘공부해서 남 주자’, ‘Why not Change the world? 세상을 변화시키자’는 모토를 내세우며 한동대를 단기간에 신흥 명문사학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며, 천국환송 예배는 7월 2일 오전 7시 서울 온누리교회 서빙고성전과 같은 날 오후 5시 포항 한동대 그레이스스쿨(IGE)에서 진행된다.

유족으로는 아내 <하나님의 산 역사 갈대상자>를 쓴 김영애 권사와 자녀 김호민 스파크랩 공동대표 등이 있다. (문의: 02-2227-7500)

임영한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본 기사
1
새문안교회 “‘명성세습’ 용인 결의 철회돼야”
2
쿰란 이형규 대표 ‘제33회 책의 날’ 대통령 표창
3
‘명성 세습 인정’ 결의 비판 성명 잇달아
4
한ㆍ일 갈등시대, 일본교회와 연대해야 하는 이유는?
5
기성교단개혁연대, 교단 개혁 위한 활동 본격 나서
6
[송영춘 칼럼] 신념이 신앙의 모습과 결탁하면
7
15일, 기획 강연 ‘식민주의와 에큐메니즘’
8
에큐메니칼 선교포럼 ‘한국교회여 새롭게 상상하라!’
9
성경 해석 원리에 따른 큐티 가이드 북 출간 ‘화제’
10
“한국교회, '공동선' 추구로 공공성 회복 나서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남구 매소홀로 576번길 5-16, B동 401호(문학동, 대영빌라)  |  대표전화 : 010-2765-005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아 01198  |  등록일 : 2012년 12월 7일  |  발행인 : 이병왕  |  편집인 : 이병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왕
Copyright © 2011 뉴스앤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nn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