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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맥아더 목사 “ 비공격적 기독교는 기독교 아냐”보수적 작가 벤 샤피로와의 인터뷰서 동성애 등 견해 밝혀
장길남 기자  |  giljang79@newsn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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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4  1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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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MacArthur 목사

동성애와 같은 뜨거운 잇슈에 관한 공격적 견해로 논란이 되고 있는 미국의 보수적 복음주의 존 맥아더 목사는 어떤 기독교든 비공격적 기독교는 기독교가 아니라고 밝혔다.

인터뷰 도중, 보수적 작가인 벤 샤피로는 맥아더 목사에게 동성애에 대해 설명하는 성경구절을 지적하면서 어떤 어려운 성경구절을 어떻게 대처하는 지에 대해 물었다.

캘리포니아 선 밸리에 소재한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의 담임목사이며 매스터스 신학교 학장인 맥아더 목사는 성경은 분명히 동성애를 죄로 여기고 있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 기독교의 메시지의 목표는 죄인의 죄와 대결하는 것이기 때문에 당신은 죄인들을 회개와 용서로 불러낼 수 있다” 고 말했다. 그와 같은 견해는 오늘날의 기준으로 볼 때는 공격적으로 받아들여진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그의 목표는 여러 사람들에게 공세적으로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당신은 하나님이 없이 세상에서 살고 있다. 유일한 한분 구세주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당신은 죄 가운데 살고 있으며 그 죄는 죽음과 형벌을 가져온다. 하지만 기쁜 소식은 그의 피 값으로 당신을 죄에서 구원하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시다’ 라고 말하는 것이 나의 첫째 목표‘라고 말했다.

그는 계속해서 “나는 그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항상 사람들에게 공격적이다. 비공격적인 기독교는 기독교가 아니며 그것은 복음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성경은 크리스천들에게 신념을 기르는 것을 말하라고 가르치는 반면 정부가 잘못된 것을 하라고 했을 때는 반대하라고 성경은 신자들에게 요구한다고 말했다.

그는 “말하는 자유는 사회가 그것이 법률에 반하는 것이라고 말할 지라도 그리스도의 진리를 말하는 것” 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맥아더 목사는 어떤 사람도 게이가 아니며 동성애는 가증스러운 죄라고 언급한 후 LGBT 커뮤니티로부터 집중공격을 받았다. 그는 “사람들은 간음, 동성애를 저지르며, 거짓말하며 도둑질하고 속인다. 그것은 마치 ‘당신은 내가 계속해서 은행을 터는 것을 안다. 나는 은행강도다. 내가 무엇을 하랴? 나는 은행강도다 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샤피로와의 인터뷰에서 맥아더 목사는 자신이 우선적으로 복음을 전파하도록 부름 받았지만 세상에서 정의와 의를 고양하기위해 성서적으로 요청받았기에 모든 정치적인 것을 피할 수 없다고 말했다.

오늘날 사회는 도덕적인 잇슈들로 내포되어 있는데 “만약 당신이 도덕적인 권위를 갖고 있다면, 그것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일수 있는데, 어떤 사회에 있든 당신의 책임은 하나님의 도덕적 기준이 들려지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맥아더 목사는 계속해서 정부에서 기독교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면서 최근 몇 십년동안 정치적인 제휴를 선택하는데 덜 도전적인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성경적인 정의든 도덕적인 정의에서든 낙태는 살인으로 이를 옹호하는 사람은 정의의 지도자나 자비로운 사람이 아니다”고 설명하면서 “나는 그것에 찬성하지 않는다. 나는 누가 게이이든 개의치 않는다. 당신은 어떤 면에서 두 개의 악중에서 덜 악한 것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맥아더는 사람이 수술을 받을 때 중요한 것은 의사의 기술이지 도덕적 생활이 아니라고 말하면서 마찬가지로 대통령직은 도덕적인 직업이 아니라 당신은 가장 최선의 것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맥아더 목사는 미국의 트럼트 대통령이 전통적 가정의 파괴에 대해 비난받아서는 안된다고 강조하고 “그는 그것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하나님이 사회를 통제하고 통제하기위해 심어놓은 세 개의 메커니즘 중 첫 번째는 ‘양심’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양심은 당신이 정제된 신앙체제를 갖고 있을 때만 작용한다면서 당신이 신앙을 바꿀 때 양심으로 조작할 수 있다. 당신이 진리를 조작할 때나 진리를 없앨 때 양심은 없어진다”고 말했다.

둘째, “하나님은 사회의 이익을 위해 부모를 설계했다”면서 “그 메커니즘을 파괴하는 것은 가정을 찢어놓는 것이며 인간들을 어떤 조롱거리로 전락시키고 모든 도덕적 권위를 그들에게서 빼앗아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정부는 인간의 행동을 통제하고 선한사람을 위하고 악한 행동을 하는 사람을 처벌하기위해 하나님이 주신 제도이다. 이 세 가지 메커니즘이 파괴될 때 “당신은 글자그대로 문화를 보급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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