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넷
네트워크후원교회
17일, 명성교회 관련 총회결의 이행 촉구 집회
임영한  |  news@newsn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4  00:58: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명성교회의  세습이 철회돼야 주님의 몸된 한국교회 그리고 자신들이 속한 예장 통합총회가 산다고 생각하는 예장통합인들이 모인 단체들의 연대체인 ‘명성교회 세습철회를 위한 예장연대’는 오는 17일 오후 7시 종로5가 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제103회 총회 결의 이행촉구대회’를 연다.

지난 9월 제103회 총회 시, 새로 구성된 제103회기 재판국이 명성교회 관련 재판 건을 다루도록 결의가 됐음에도 이행되지 않고 있을 뿐 아니라, 이로 인해 서울동남노회가 혼란에빠져 있어 이를 바로 세우기 위함이다.

이날 촉구대회에는 전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인 김동호 목사가 설교 순서를 맡았다.

임영한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본 기사
1
‘보이지 않는’ 여성홈리스, 그녀들이 있다
2
기감, ‘성폭력 의혹 감독 규탄 기도회’ 열려
3
3.1운동 100주년 맞아 ‘공동예배’ 등 준비 활발
4
예장중앙총회, 한기총에 “괜한 실사 중단하라”
5
“'성락 교개협회장 성매매유착' 발언 명예훼손 아냐”
6
'노숙형제들과 함께 가는 클린서울역' 출범식
7
장애•비장애인 어우러진 브솔오케스트라 콘서트
8
기감 관례 깬 공개 채용 본부 임원 자리 “좁은문”
9
명성교회 세습이 야기한 노회분열 회복 가능할까
10
[목양 칼럼] 인생에 꼭 경험해야 하는 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남구 매소홀로 576번길 5-16, B동 401호(문학동, 대영빌라)  |  대표전화 : 010-2765-005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아 01198  |  등록일 : 2012년 12월 7일  |  발행인 : 이병왕  |  편집인 : 이병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왕
Copyright © 2011 뉴스앤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nn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