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넷
네트워크후원교회
예장대신, 기아대책과 '구제와 선교 위한 MOU' 체결
임영한  |  news@newsn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31  03:15: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예장 대신총회(총회장 김동성 목사)와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선교사역에 관한 교류∙협력을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27일 오전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기아대책 사옥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전응림 기아대책 부회장, 김동성 대신총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선교, 봉사, 구제활동과 관련한 교류 협력을 추진하기로 결의했으며, 이를 위해 구체적인 시행방향을 향후 논의해 가기로 협약했다.

전응림 기아대책 부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영적 육체적으로 죽어가는 생명들을 위한 나눔과 섬김이 번져 나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김동성 총회장은 “생명을 살리는 일에 함께하는 기아대책과 대신총회의 발걸음에 하나님께서 힘을 실어주실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임영한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본 기사
1
엔돌핀 박사 이상구 “나는 안식일교회를 떠났습니다”
2
돈 없는 한기총, 돈 좇다 큰일 날 뻔
3
“죄 고백 운동, 고백에 따른 파장 염두에 둬야”
4
“명성 세습 부정 결의, 한국교회 사회적 공신력 높여”
5
[행복칼럼] ‘할렐루야 아빠와 딸’이 된 순간의 행복
6
기장 “연세대, 이사회 재구성 통해 창립정신 회복하라”
7
교계 50여 개혁단체, ‘종전선언 촉구 성명서’ 발표
8
광화문에 3m 높이 빵과 우유 왜?
9
기감, 3.1운동 100주년 맞아 손정도 목사 재조명
10
11월 4일, 오산 하늘땅교회 ‘작은음악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남구 매소홀로 576번길 5-16, B동 401호(문학동, 대영빌라)  |  대표전화 : 010-2765-005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아 01198  |  등록일 : 2012년 12월 7일  |  발행인 : 이병왕  |  편집인 : 이병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왕
Copyright © 2011 뉴스앤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nn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