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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교회 교회개혁협의회 장학정 회장’ 관련 정정 및 반론보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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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1  02: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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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보는 2018. 5.5.자 <성락교회, 교개협 회장 ‘성범죄’ 의혹 제기> 제목의 기사에서 성락교회 평신도연합의 주장을 전하면서, 평신도연합이 ‘성락교회 교회개혁협의회 장학정 회장의 2004년 모스코바 한인회장 재임당시 성범죄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을 요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결과, 장학정 회장의 ‘성범죄 의혹’은 장 회장이 직접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것이 아니고, 성매매 사업에 투자하거나 성매매 사업에 관여했다는 의혹에 관한 주장으로 확인돼 바로잡습니다.
    한편, 장학정 회장이 직접 성매매 사업을 영위한 구체적 증거가 있고, 장 회장이 2005년 직접 지분을 가지고 장소를 대여하여 얼굴마담을 세워 스푸드닉 호텔에서 사업한 사실도 있다는 보도에 대해, 장 회장은 모스코바 한인회장 재임 당시 아리랑 호텔, 아리랑 식당을 운영한 사실이 있을 뿐, 직접 성매매 사업을 영위한 사실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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