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넷
뉴스문화
[‘성락교회 교회개혁협의회 장학정 회장’ 관련 정정 및 반론보도문]
뉴스앤넷  |  webmaster@newsn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1  02:44: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본보는 2018. 5.5.자 <성락교회, 교개협 회장 ‘성범죄’ 의혹 제기> 제목의 기사에서 성락교회 평신도연합의 주장을 전하면서, 평신도연합이 ‘성락교회 교회개혁협의회 장학정 회장의 2004년 모스코바 한인회장 재임당시 성범죄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을 요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결과, 장학정 회장의 ‘성범죄 의혹’은 장 회장이 직접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것이 아니고, 성매매 사업에 투자하거나 성매매 사업에 관여했다는 의혹에 관한 주장으로 확인돼 바로잡습니다.
    한편, 장학정 회장이 직접 성매매 사업을 영위한 구체적 증거가 있고, 장 회장이 2005년 직접 지분을 가지고 장소를 대여하여 얼굴마담을 세워 스푸드닉 호텔에서 사업한 사실도 있다는 보도에 대해, 장 회장은 모스코바 한인회장 재임 당시 아리랑 호텔, 아리랑 식당을 운영한 사실이 있을 뿐, 직접 성매매 사업을 영위한 사실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뉴스앤넷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본 기사
1
예장 백석대신 신임 사무총장에 김종명 목사
2
통합 총대들, 마지막 날까지 ‘세습금지’ 의지 단호
3
뿔난 예장통합 총대들, ‘재판국원 전원 교체’ 결의
4
기감, 사욕에 물든 목회자들 탓에 ‘혼란 가중’
5
“이번 추석에도 고향교회 찾아가실 거죠?”
6
진재혁 목사 “지구촌교회 사임, 케냐 선교사 떠날 것”
7
총신 재단이사들 낸 ‘임원 승인 취소 가처분’ 기각돼
8
기성, ‘다음세대 부흥 위한 담임목사 세미나’ 성료
9
[행복칼럼] 짧은 만남 속 ‘긴 행복’이 남긴 교훈
10
기감, 10월 2일 감독선거에 18명 ‘출사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남구 매소홀로 576번길 5-16, B동 401호(문학동, 대영빌라)  |  대표전화 : 010-2765-005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아 01198  |  등록일 : 2012년 12월 7일  |  발행인 : 이병왕  |  편집인 : 이병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왕
Copyright © 2011 뉴스앤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nn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