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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획기적 성경공부 방식 <여덟 자로 배우는 성경>책, CD, USB패기지 발매 및 매주 월요일 저자 고재관 목사 직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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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6  15: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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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알아야 할, 하지만 어렵게만 느껴지는 성경. 성경을 수회 읽었어도, 심지어 목회자여도 성경 66권 각 권의 핵심내용을 물어보면 ‘오리무중’. 그러다보니 기독교인들 사이에 성경(내용)을 주제로 대화를 나눈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하지만 고재관 목사(트리플성경학교 대표)가 지은 <여덟 자로 배우는 성경>(트리플)을 읽으면 달라진다. 약간 과장해서 말하면 성경이 입에서 줄줄 나온다.

먼저는 성경 각권의 장수를 활용해서 성경 각권을 한마디로 말할 수 있다. 에스겔서는 ‘죽은(4 死)뼈가 팔(8)딱 일어난 회복의 책’, 열왕기상은 ‘이(2)스라엘이 두(2)쪽 난 이야기’.. 이런 식으로 공부하기 때문이다.

조금만 더 수고를 해, 성경 각권의 핵심내용을 압축한 ‘여덟 자’를 공부하면 성경 각권의 핵심내용을 구조적으로 알 수 있다.

출애굽기를 여는 여덟 자 ‘애-모-열-출-시-법-성-제’를 통해서, 출애굽기는 애굽에서 노예생활, 모세를 부르심, 열 가지 재앙, 출애굽하여 시내산에 도착. 율법 받고, 성막 짓고, 제사장을 세우는 내용임을 알게 되는 식이다.

이 때, <여덟 자로 배우는 성경> CD로 도움을 받으면 훨씬 효율적이다. 구약과 신약 각 1매씩 모두 2매로 구성된 CD는 먼저 내레이션으로 각 권에 대한 개관을 설명하고 이후 노래로 성경공부하고 암송할 수 있게 했다,

따라서 반복해서 듣다보면 성경의 내용을 암송할 수 있게 된다. 특히 교회학교 아이들도 금세 익힐 수 있다. 랩 형식으로 만들어져 흥미도 더하고 중독성도 있어 자꾸 부르게 되는 것이 특징이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여덟 자로 배우는 성경> 저자 고재관 목사가 직접 강의하는 ‘여덟 자로 열리는 성경 세미나’에 참가하면 그 내용이 더욱 풍성해 진다. 세미나 참석자들은 책과 CD에 있는 내용뿐 아니라, 더 많은 성경지식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는 성경 각권의 장수를 활용해서 성경 신구약 1,189장의 내용을 간단히 알 수 있다.

창세기를 예를 들면, 1장: 1은 하나니까 모든 것의 시작, 2장: 2는 둘이니까 두 사람 아담과 하와 이야기, 3장: 3은 셋이니까 아담, 하와, 뱀 이야기, 4장: 4는 음은 같으나 뜻이 다른 한자 '죽을 死'를 떠올리면서 아벨이 동생을 죽인 이야기, 5장: 5는 '오(5)〜 내 새끼들 여기 다 있네' 아담의 족보장, 6장: 육(6)지에 배를 짓는 노아, 7장: 7월 달 홍수를 생각하면서 홍수장으로 기억, 8장: 홍수가 그치고 살아 남은 노아네 8식구, 9장: 다시는 물로 심판 않겠다는 구(9)름 속의 무지개언약.. 이런 식이다.

따라서 세미나를 모두 끝마친 이들은 성경이 귀에 쏙쏙 들어오는 것은 물론 성경을 입으로 술술 말하게 되는 성경교사가 된다.

세미나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30분-오후 3시 30분 서울 독산동 소재 광명샘교회에서 진행된다.

세미나를 마친 이들이 교회에서 ‘여덟 자로 배우는 성경’을 교인들에게 강의 하려고 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여덟 자 패키지 USB’ 마련돼 있다.

USB에는 '여덟 자로 열리는 성경' 책과 '노래로 배우는 성경' '5분 만에 정리하는 성경' '부록' 등이 파워포인트로 제작돼 담겨 있어 프로젝트를 활용한 강의에 유용하다.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한 번에 정리하는 것은 물론, 성경 각 권의 내용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자료를 한꺼번에 담아 놓았기 때문에 목회자는 물론 성경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교회에서 ‘여덟 자로 열리는 성경’ 강의를 들은 성도들은 “성경 읽는 것이 재미있고, 친근감이 들어 성경을 자주ㆍ많이 읽게 되고. 성경 내용이 쉽게 잊히지 않으면서 설교시간이 기다려진다”고 이구동성으로 고백한다.

성경공부 교재로 활용할 수 있는 ‘여덟 자로 열리는 성경’ 책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성경을 배울 수 있는 ‘여덟 자 노래로 배우는 성경’ 책과 C.D (USB) 구입 및 세미나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고재관 목사 (010-7912-0091)에게 문의하면 된다.

다음은 고재관 목사의 ‘여덟 자로 열리는 성경’ 공개세미나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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