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넷
뉴스교계
대법원이 ‘오판’? … 사랑의교회 주장오정현 목사에 대한 ‘위임무효 및 직무정지 소송’ 파기환송 관련 입장 밝혀
이병왕 기자  |  wanglee@newsn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4  05:05: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사랑의교회는 12일 ‘당회원 일동’ 명의로, 전날 대법원이 오정현 목사에 대한 ‘위임무효 및 직무정지’ 소송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서울고법에 환송한 것에 대한 입장문을 교회 홈페이지에 공지글로 올렸다.

‘성도님들께 알려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입장문(사진)에서 사랑의교회 당회원 일동은 “대법원이 편목과정이 아닌 일반편입을 한 것으로 판단한 것은 오판”이라고 주장했다.

이미 미국에서 목사안수를 받은 오정현 목사가 이수한 ‘편목편입’ 과정을, 아직 안수를 받지 아니한 신분의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편입’으로 오인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사랑의교회 당회원 일동은 “납득할 수 없는 현실”이라면서 “앞으로 있을 서울고법에서의 심리과정에서 소상히 주장하고 입증해 사실에 부합한 판결에 이르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병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본 기사
1
김기동 목사 X파일 성추문 ‘사실’ 아닌 것으로 드러나
2
[행복 칼럼] ‘좋은 목회자’ 모델이 있어 행복해요
3
온누리교회, ‘불륜’ 부목사 해임ㆍ징벌 사실 공개
4
‘대신 이탈 백석 합류파’ 일부, 이번엔 백석서 이탈?
5
손봉호 교수 “위기의식조차 없는 게 진짜 문제”
6
백영모 선교사 석방 국민청원 20만 넘었다
7
“벼랑 끝 우리 이웃, 난민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8
8월 14-16일 전국 목회자 자녀 세미나
9
월드비전, 배우 박하선 ‘꿈꾸는 아이들’ 홍보대사 위촉
10
얼라이언스 한국총회(ACK), 첫 목사 배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남구 매소홀로 576번길 5-16, B동 401호(문학동, 대영빌라)  |  대표전화 : 010-2765-005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아 01198  |  등록일 : 2012년 12월 7일  |  발행인 : 이병왕  |  편집인 : 이병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왕
Copyright © 2011 뉴스앤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nn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