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넷
뉴스교계
한기총 선관위, ‘김노아 후보 자격 박탈’ 번복22일 모임서 '자격 박탈' 결의 했으나, 오늘(26일) 아침 다시 '자격 부여'
이병왕 기자  |  wanglee@newsn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26  11:28: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한기총 제24대 대표회장 선거관리위원회의 기자 회견 모습(자료 사진)

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성규)는 오늘(26일) 아침 ‘제28-23차 결의에 따른 김노아 후보 자격박탈’에 관하여 논의 한 후, 김노아 후보의 자격이 충족됐다고 결의하였다.

따라서 내일(27일) 한기총 제27회 총회 속회에서 치러질 한기총 제24대 대표회장 선거는 기호 1번 김노아 목사, 기호2번 엄기호 목사로 치러진다.

한기총 선관위는 지난 22일 제28-23차 모임을 갖고, 대표회장 후보임에도 불구하고 법원에 제소해 한기총의 명예를 훼손할 뿐만 아니라 업무방해 했다는 이유로 운영세칙 제3조 5항에 의거 김노아 후보의 자격을 박탈키로 결의했었다.

선관위는 이러한 사실을 공식발표하지 않고 있다가, 회의 내용을 입수한 일부 언론의 보도로 논란이 일자 오늘 아침 다시 모임을 갖고 지난 회의의 결과를 뒤집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본 기사
1
‘보이지 않는’ 여성홈리스, 그녀들이 있다
2
기감, ‘성폭력 의혹 감독 규탄 기도회’ 열려
3
3.1운동 100주년 맞아 ‘공동예배’ 등 준비 활발
4
예장중앙총회, 한기총에 “괜한 실사 중단하라”
5
“'성락 교개협회장 성매매유착' 발언 명예훼손 아냐”
6
'노숙형제들과 함께 가는 클린서울역' 출범식
7
장애•비장애인 어우러진 브솔오케스트라 콘서트
8
기감 관례 깬 공개 채용 본부 임원 자리 “좁은문”
9
명성교회 세습이 야기한 노회분열 회복 가능할까
10
[목양 칼럼] 인생에 꼭 경험해야 하는 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남구 매소홀로 576번길 5-16, B동 401호(문학동, 대영빌라)  |  대표전화 : 010-2765-005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아 01198  |  등록일 : 2012년 12월 7일  |  발행인 : 이병왕  |  편집인 : 이병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왕
Copyright © 2011 뉴스앤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nn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