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넷
뉴스교계
한기연 바수위, 정명석-신천지 관련 성명서 발표키로안식교 등은 모니터링 통해 ‘예의 주시’키로
임영한  |  news@newsn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09  05:56: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한기연 바수위 제7-2차 모임 모습

한국기독교연합 바른신앙수호위원회(위원장 황인찬 목사)가 시온성교회 L목사와 안식일 교회 등 보고의 건을 처리하고 정명석(JMS)과 신천지에 대해서는 한국교회 앞에 성명서를 발표하기로 했다.

7일 바수위는 한기연 회의실에서 제7-2차 모임을 갖고 모임을 갖고 이천시온성교회 조사보고의 건과 관련, 조사보고 위원장 이재훈목사의 보고를 그대로 받기로 하되, 삼위일체, 인간론, 구원론 등에서 문제점이 발견되어 △부적절한 설교와 가르침 △비성경적인 설교와 가르침 △예의주시 △참여금지 △교단에서 재교육 및 지속적인 지도가 필요함 등의 결론을 내리고, 교단 및 진정인과 L목사에게 공문을 발송키로 결의했다.

조사 보고 위원장 이재훈 목사는 “4개월 동안 관련 자료들을 집중적으로 연구한 결과물을 보고 했다”면서 “해당 교단에서 지속적으로 지도가 필요한 것 같다”고 밝혔다.

이 목사는 이어 “교회 내에서 비성경적인 것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경계하고 행해서는 안 된다”면서 “이러한 행위는 성도들의 신앙성장에 도움이 안 된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바수위는 또, 안식일교회 등에 관련해서는 자체 토론을 벌인 뒤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하면서 예의 주시키로 했다.
임영한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본 기사
1
기독교, 불교나 천주교보다 ‘젊은 종교’
2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벌써부터 ‘소송’ 움직임
3
합동해외총회, 이인규 권사·박형택 목사 이단성 조사
4
한목협, ‘3.1운동과 한국교회’ 주제 열린대화마당 연다
5
이천 시온성교회의 이상한 ‘사무총회’
6
한기총의 이상한 선거 관리… 공적 기관 맞는가
7
한기총 제25대 대표회장 선거 김한식ㆍ전광훈 2파전
8
[목양 칼럼] 간절함이 있습니까
9
한장총 베이비박스 운영 주사랑공동체 방문
10
“여성동성애자는 에이즈 안 걸린다고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남구 매소홀로 576번길 5-16, B동 401호(문학동, 대영빌라)  |  대표전화 : 010-2765-005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아 01198  |  등록일 : 2012년 12월 7일  |  발행인 : 이병왕  |  편집인 : 이병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왕
Copyright © 2011 뉴스앤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nn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