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넷
네트워크후원교회
(사)월드뷰티핸즈 미주본부 창립준비위원회 개최
임영한  |  news@newsn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06  08:14: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창립준비위 장헌일 이사장 ,윌리엄 영 김 회장(우)

(사)월드뷰티핸즈(WBH 이사장 장헌일, 회장 최에스더)는 글로벌 뷰티NGO 네트워크 사업 역량을 확대·강화하기 위해 WBH 미주본부창립준비위원회를 지난 1월 22일 LA에서 갖고 본격적인 창립준비를 시작했다.

장헌일 이사장은 “K-뷰티를 통해 미주지역이 중심이 되어 미주는 물론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등 저 개발국가와 북한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뷰티서비스를 통해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최에스더 회장(신한대학교 뷰티헬스사이언스학부 교수)은 K-뷰티 중심의 한류에 힘입어 미국을 중심으로 저개발국가를 섬길 수 있도록 미주전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뷰티전문가들이 네트워크하여 뷰티서비스는 물론 뷰티전문인을 양성하여 자활과 자립을 위한 국제지원 허브 역할로서의 미주본부 창립취지”를 설명하고 조직구성과 운영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미주본부 창립준비를 위해 윌리엄 영 김 회장(미주장로신문사, WCKNC 지역의원)과 4.29 LA 기념재단 허종 회장(남가주교협 부이사장)을 비롯한 각계 대표자를 준비위원으로 구성하고 뷰티관련 대학과 뷰티산업체 등 뷰티분야 관련 대표를 선임하여 미주 각 주 지회장 위촉을 위한 준비 작업을 통해 금년에 창립하기로 합의 했다.

㈔월드뷰티핸즈는 2016년 3월에 국회에서 창립되어 광주지회와 경북지회를 비롯한 전국지회를 중심으로 노숙자와 쪽방촌 독거노인, 장애인, 거동불능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비롯하여 한 부모 가족과 다문화 가족 등을 대상으로 뷰티서비스와 뷰티기술교육지원 사업을 진행 중이다. 베트남. 필리핀, 체코, 나미비아 등 아시아, 아프리카를 포함한 저개발국 주민을 대상으로도 확대 중이다.

임영한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본 기사
1
돈 없는 한기총, 돈 좇다 큰일 날 뻔
2
“명성 세습 부정 결의, 한국교회 사회적 공신력 높여”
3
예장 합동총회 제103회 정기총회 성료
4
엔돌핀 박사 이상구 “나는 안식일교회를 떠났습니다”
5
“개교회 중심서 벗어나 ‘한국교회’라는 숲 이뤄야”
6
기장 “연세대, 이사회 재구성 통해 창립정신 회복하라”
7
교계 50여 개혁단체, ‘종전선언 촉구 성명서’ 발표
8
광화문에 3m 높이 빵과 우유 왜?
9
기감, 3.1운동 100주년 맞아 손정도 목사 재조명
10
“‘교회와 사회 모두를 위한 신학교육’으로 바뀌어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남구 매소홀로 576번길 5-16, B동 401호(문학동, 대영빌라)  |  대표전화 : 010-2765-005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아 01198  |  등록일 : 2012년 12월 7일  |  발행인 : 이병왕  |  편집인 : 이병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병왕
Copyright © 2011 뉴스앤넷.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nn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