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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20주년 GOODTV, 새로운 도약 다짐
임영한  |  news@newsn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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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5  05: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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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TV 이사진과 노아소년소녀합창단이 케이크를 함께 자르고 있다

창사 20주년을 맞는 GOODTV가 글로벌선교방송단 1만 네트워크와 함께 '은혜와 감사'의 자리를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GOODTV(대표이사 김명전)는 지난 1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은혜와 감사의 GOODTV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1부 감사예배와 2부 '은혜와 감사'를 주제로 한 GOODTV 문화예술선교단의 공연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 김은호 목사(오륜교회),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엄기호 대표회장(한국기독교총연합회 등 교계 인사들과 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이준용 한국방송채널진흥협회 회장, 신상진 의원 등 정∙관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설교를 맡은 이영훈 목사는 "세상에는 물질만능주의와 권력지향주의가 범람하고 있으며 가짜 뉴스가 사람들의 귀를 현혹하고 있다"며 "GOODTV가 끝까지 잘못된 메시지를 전하는 매체와 싸우면서 대한민국을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하나되게 하는 사명을 감당하길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글로벌선교방송단의 사역을 기리는 순서도 마련됐다. 글로벌선교방송단은 GOODTV가 개교회의 미담을 발굴하고 선한 사역을 전함으로써 세상을 복음의 빛으로 밝히고자 기획한 제도로 선교방송교회를 비롯해 교회기자, 학생기자, 선교사기자, 선교방송PD, 미디어선교사 등이 삶의 다양한 동참하고 있다.

글로벌방송선교단 방송요원으로 탁월한 활약을 보여준 이들에게는 감사패가 수여됐다. △교회기자 부문에는 최생금 기자(우수기자) △선교방송 PD 부문에는 조영호 기자(최우수기자) △미디어선교사 부문에는 신효철 기자 △특별상 부문에는 봉화척곡교회 김영성 장로가 수상했다.

GOODTV는 IPTV(KT 234번, SK 303번), 케이블TV(CJ 헬로비전323번, 티브로드 224번, 딜라이브 303번, HCN 서울 545, 그 외 614번, 남인천 406번, 하나 172번, cs푸른 703번, 울산중앙289번) 및 홈페이지(www.goodtv.co.kr)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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