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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 반대 기도회, 14일 장신대에서
임영한  |  news@newsn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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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0  04: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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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을 반대하는 기도회가 11월 14일 저녁 7시 장로회신학대학교 미스바광장에서 열린다.

장신대 대학부 총학생회(회장 윤관), 신대원 신학과 학우회(회장 이화평), 여학우회(회장 양주희), 목연과 학우회가 공동 주최하며,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세반연·공동대표 백종국·오세택·김동호)가 함께한다.

이날 기도회는 세반연 공동대표 김동호 목사가 설교한다. 한편 장신대 학생들은 지난 달 25일 200여명이 모여 명성교회 세습을 규탄하는 피켓시위를 한 바 있다. 문의 서총명 (010-9422-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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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메인
하나님나라를 선포하는 교회의 진정한 모습을 명성교회에서 찾아본다.
목사님이 내자식에게 물려줄수 밖에 없는 것은 혹 인간의 욕심이 아닐까도 생각해 본다.
김하나 목사의 말을 인용하면 교회가 어렵게 됬기 때문에
내가 명성에 담임자가 될수 밖에 없다?
그런데 교회의 사임 부임은 대부분 전 담임자가 어떻게 처신하고 있느냐에 따라 교회가 어지럽고 평안하다는 것을 기억해야할 것이다.

(2017-11-11 16: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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